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 4연임 성공

입력 2023-03-06 1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호영<사진> 카카오뱅크 대표이사가 4연임에 성공했다.

6일 카카오뱅크에 따르면 지난달 말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통해 윤 대표를 차기 대표 이사 후보로 추천했다. 복수의 후보자가 있었지만, 윤 대표가 최중 후보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카카오뱅크는 이달 말 주주총회를 통해 윤 대표의 재선임 절차를 마무리한다. 윤 대표의 다음 임기는 오는 29일부터 2년이다.

윤 대표는 안양 신성고와 한양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대한화재를 거쳐 에르고다음다이렉트 경영기획팀장, 다음 경영지원부문장을 역임했다.

윤 대표는 카카오 모바일뱅크 TFT 부사장을 맡아 카카오뱅크 설립을 주도한 뒤 2016년부터 지금까지 카카오뱅크를 이끌고 있다. 4연임에 성공하면서 10년 동안 카카오뱅크를 지휘하게 된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지난달 말 임원후보추천위원회 통해 윤호영 대표이사가 후보로 추천됐고, 3월 말 주주총회 통해서 최종 선임 절차를 준비중" 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윤호영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09]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09]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시내버스 협상 극적 타결⋯임금 2.9% 인상·정년 65세 연장
  • 환율 올라도 주가는 웃는다…달라진 '증시 공식'
  • 뉴욕증시, 기술ㆍ금융주 약세에 하락 마감…나스닥 1%↓
  • 가상자산 투자자, '해외 탈중앙화 플랫폼' 이동 가속화[온체인 이민 리포트]①
  • 엔비디아도 베팅한 ‘AI 신약 개발’…국내외 현주소는?
  • 'IPO 3수생' 케이뱅크, 몸값 낮추고 비교기업 대수술…'구주매출·업비트 쏠림' 약점 여전
  • In-Korea : 한한령 해제 기류에 K-유통가 들썩…결제 허들 낮추고·특화상품 강화"[리셋, 차이나]
  • 공급 외치며 매물 잠그나…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향방은 [다주택 중과세, 다시 시험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5 10: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1,499,000
    • +1.16%
    • 이더리움
    • 4,881,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878,500
    • -3.62%
    • 리플
    • 3,114
    • -2.2%
    • 솔라나
    • 212,800
    • -0.37%
    • 에이다
    • 601
    • -2.75%
    • 트론
    • 445
    • -0.45%
    • 스텔라루멘
    • 344
    • -1.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960
    • -1.93%
    • 체인링크
    • 20,510
    • -0.92%
    • 샌드박스
    • 185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