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마감] 위험선호 회복ㆍ중국 경기 회복 기대감… 원ㆍ달러 환율 14원 하락

입력 2023-03-03 15: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식시장의 위험선호 심리 회복과 중국 경기회복 기대감이 맞물리며 3일 원ㆍ달러 환율이 14원 하락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 종가 대비 14원 내린 달러당 1301.6원에 마감했다.

글로벌 주식시장을 중심으로 위험선호 심리가 회복된 게 원화 강세에 영향을 줬다. 지난밤 미국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1.05%,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76% 각각 상승했고, 나스닥지수는 0.73% 올랐다.

중국의 경기회복 기대감이 커진 것도 위안화 원ㆍ달러 환율 낙폭 확대를 이끌었다. 이날 오전 발표된 중국의 2월 차이신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5.0으로 지난해 9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10,000
    • +3.12%
    • 이더리움
    • 3,332,000
    • +5.78%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1.3%
    • 리플
    • 2,043
    • +3.65%
    • 솔라나
    • 125,300
    • +4.94%
    • 에이다
    • 383
    • +4.64%
    • 트론
    • 471
    • -0.84%
    • 스텔라루멘
    • 241
    • +2.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10
    • -0.91%
    • 체인링크
    • 13,620
    • +3.97%
    • 샌드박스
    • 118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