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그룹, 전 계열사 내부통제 맞춤연수 실시

입력 2023-02-28 14: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DGB금융그룹 각 계열사 준법지원부서. (DGB금융그룹)
▲DGB금융그룹 각 계열사 준법지원부서. (DGB금융그룹)

DGB금융그룹이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전 계열사가 참여한 전문 맞춤연수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DGB금융은 23~24일 이틀에 걸쳐 ‘ALL바른 내부통제’ 교육과 ‘ALL바른 만남’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10개 자회사 준법감시부서 직원의 내부통제 업무 역량 강화 및 전문성 제고, 내부통제 문화의 기틀을 잡기 위해 마련됐다.

23일에는 금융감독기관의 내부통제 가이드라인 및 주요 내부통제기준 교육과 함께 내부통제 사례ㆍ시사점 및 실패 사례ㆍ예방 노력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24일에는 내부통제 프로세스 및 금융사고 주요 원인에 대한 교육과 함께 ‘ALL바른 만남’ 워크숍을 개최했다. 그룹 준법감시인인 구은미 전무와 10개 계열사 실무인력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해 내부통제 기업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고 DGB금융은 설명했다.

구은미 준법감시인은 “그룹 내부통제업무의 최일선 실무자로서 내부통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주요 업무별 내부통제기준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금융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관리를 준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앞으로 그룹 준법감시 관리체계를 확립해 내부통제를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3: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702,000
    • -1%
    • 이더리움
    • 3,409,000
    • -2.43%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15%
    • 리플
    • 2,064
    • -1.24%
    • 솔라나
    • 128,900
    • +0.47%
    • 에이다
    • 387
    • -0.26%
    • 트론
    • 507
    • +0.6%
    • 스텔라루멘
    • 235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30
    • -2.52%
    • 체인링크
    • 14,500
    • -0.21%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