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삼일절 도심 대규모 집회·행진…교통혼잡 예상

입력 2023-02-27 14: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태현 기자 holjjak@)
▲(신태현 기자 holjjak@)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서울 도심에서 진행되는 대규모 집회로 교통혼잡이 예상된다.

서울경찰청은 28일과 3월 1일 광화문과 서울역·삼각지역 주변에 수만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집회·행진이 예정돼 일대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이하 건설노조)은 오후 1시 30분부터 경복궁역·서대문역·종각역 등에서 사전 행진을 한 뒤 오후 4시부터 용산 전쟁기념관 북문까지 마무리 행진을 이어간다. 전국 조합원 4만6500명이 참가한다.

일부 구간에서는 교통통제 및 퇴근 차량과 맞물려 극심한 정체가 예상된다.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자유통일당은 1일 오후 1시께 동화면세점 앞에서 수만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집회를 연다. 다른 여러 보수단체의 도심권 행진도 예정돼있다.

경찰은 교통혼잡으로 인한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집회 행진 구간 주변에 교통경찰을 배치하고 세종대로 일대에 가변차로를 운영하는 한편 혼잡 교차로 통행 차량은 우회시키는 등 소통을 관리할 계획이다.

한편 집회 시간과 장소 등 자세한 교통상황은 △서울경찰청 교통정보 안내 전화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 △카카오톡(서울경찰교통정보)으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노무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코스피 목표치 1만1000으로 상향
  • 삼성전자 DS 성과급 상한 없앴다…메모리 직원 최대 6억원 가능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해외 주식 팔고 국내로"…국내시장 복귀계좌에 2조 몰렸다
  • 올해 1분기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 영향"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14: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47,000
    • +0.69%
    • 이더리움
    • 3,180,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562,500
    • +2.27%
    • 리플
    • 2,044
    • +0.59%
    • 솔라나
    • 128,500
    • +1.82%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535
    • +1.33%
    • 스텔라루멘
    • 218
    • +2.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0.45%
    • 체인링크
    • 14,410
    • +0.98%
    • 샌드박스
    • 108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