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마감] 7.7원 오른 1304.8원 마감

입력 2023-02-24 1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4일 원ㆍ달러 환율이 다시 1300원을 넘겼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일보다 7.7원 오른 1304.8원에 장을 마감했다.

환율은 0.4원 오른 1297.5원에 개장한 뒤 오름폭을 확대했다.

위안화 약세가 이날 환율에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엔화는 장중 달러당 134.04엔까지 떨어졌다가, 134.92까지 뛰는 등 변동성이 컸다.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후보자는 이날 청문회에서 금융완화 정책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922,000
    • +0.76%
    • 이더리움
    • 2,718,000
    • +2.03%
    • 비트코인 캐시
    • 305,900
    • +0.76%
    • 리플
    • 1,517
    • -1.11%
    • 솔라나
    • 105,500
    • +0%
    • 에이다
    • 269
    • -1.47%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00
    • +0.38%
    • 체인링크
    • 11,620
    • -0.17%
    • 샌드박스
    • 59.5
    • +0.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