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미세먼지로 뿌연 금요일…강원 영동 눈

입력 2023-02-23 2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국 대부분 지방 미세먼지 ‘나쁨’
기온은 오늘과 비슷…강원 영동 눈 예보

▲조현호 기자 hyunho@
▲조현호 기자 hyunho@

금요일인 24일은 전국이 미세먼지로 공기가 탁할 전망이다.

전날 남아있던 미세먼지에 국외에서 추가로 미세먼지가 유입되면서 대부분 지역의 공기가 탁하겠다.

서울과 경기 남부·강원 영서·충청권·전북·경북 등 미세먼지 수준이 '나쁨'이겠다.

인천과 경기 북부·대전·광주는 오전에, 전남·부산·경남·제주는 오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이겠다.

강원 영동 지역에는 늦은 오후부터, 경북 동해안과 경북 북동 산지에는 밤부터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 영동 5∼15cm, 경북 북부 동해안·경북 북동 산지·울릉도·독도 3∼8㎝, 경북 남부 동해안 1∼5㎝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 경북 북동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 5∼15㎜다.

제주도에는 23일 밤부터 내린 비가 24일 오전까지 이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5mm 내외다.

아침 최저기온은 -3∼6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7도 등 6∼14도로 오늘과 비슷할 전망이다.

저녁부터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돼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5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남해 0.5∼2.5m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81,000
    • -0.15%
    • 이더리움
    • 3,432,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2.87%
    • 리플
    • 2,082
    • -1.09%
    • 솔라나
    • 131,200
    • +1.71%
    • 에이다
    • 393
    • +1.03%
    • 트론
    • 507
    • +0.4%
    • 스텔라루멘
    • 238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90
    • -1.28%
    • 체인링크
    • 14,750
    • +1.51%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