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 창업자 김봉진, 13년만에 대표직 사임

입력 2023-02-15 2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배달의 민족)
(출처=배달의 민족)

‘배달의 민족’의 창업자 김봉진 의장이 우아한형제들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났다. 우아한형제들은 신임 이국환 단일 대표로 전환했다.

15일 우아한형제들에 따르면 지난달 열린 이사회에서 김봉진 의장은 대표직에서 사임했다. 이는 우아한 형제들을 창업한지 약 13년 만이다.

이사회는 대신 이국환 대표를 정식으로 선임했다. 공동대표였던 김범준 전 대표도 연임을 고사하면서 우아한 형제들은 이 대표 단독체제가 출범하게 됐다.

배민 관계자는 "책임과 권한을 이 대표에게 일임하고 신임 대표가 책임 경영을 할 수 있도록 하고자 단일 대표로 전환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76,000
    • +3.22%
    • 이더리움
    • 3,014,000
    • +2.41%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1.58%
    • 리플
    • 2,036
    • +2%
    • 솔라나
    • 127,000
    • +2.75%
    • 에이다
    • 387
    • +2.65%
    • 트론
    • 416
    • -1.19%
    • 스텔라루멘
    • 235
    • +6.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40
    • +2.08%
    • 체인링크
    • 13,280
    • +2.31%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