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 확 달라진 얼굴에 팬들 ‘깜짝’…“노화 받아들이길” 우려 커져

입력 2023-02-07 10: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마돈나 인스타그램)
▲(출처=마돈나 인스타그램)

팝스타 마돈나가 달라진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마돈나는 6일(한국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개최된 ‘제65회 그래미 어워즈’에 시상자로 등장해 ‘베스트 팝 듀오 그룹 퍼포먼스’ 부문에서 수상한 샘 스미스와 킴 페트라스의 곡 ‘언홀리’(Unholy)를 소개했다.

이날 마돈나는 검은색 재킷과 타이, 흰색 셔츠에 검은색 스커트를 입고 망사 타이츠와 보라색 힐을 매치해 강렬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그러나 정작 화제를 빚은 건 그의 외모였다.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는 마돈나의 외모 변화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을 인용하며 “마돈나가 달라진 얼굴로 팬들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한 성형외과 의사는 그가 안면 주름 제거, 코 수술, 필러 등 시술을 받았을 것으로 짚었다”고 전했다.

한 누리꾼은 “내가 자라면서 본 마돈나가 아니다”며 “노화를 받아들이는 것은 모두를 위한 교훈”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마돈나는 1958년생으로 올해 65세가 됐다. 1983년 1집 앨범 ‘마돈나(Madonna)’로 데뷔, 그래미상을 7번 받고 빌보드 싱글 차트에서 1위를 12회 기록하는 등 수많은 기록을 남긴 팝스타다. 음반 판매량 3억 장으로 기네스북 ‘역사상 가장 많은 음반을 판매한 여성 아티스트’로 부문에 오르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96,000
    • +2.09%
    • 이더리움
    • 3,284,000
    • +3.17%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69%
    • 리플
    • 2,006
    • +1.26%
    • 솔라나
    • 123,400
    • +0.41%
    • 에이다
    • 376
    • +1.35%
    • 트론
    • 473
    • -0.21%
    • 스텔라루멘
    • 235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60
    • -0.45%
    • 체인링크
    • 13,340
    • +1.14%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