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경찰과 대치하는 이태원 유가족

입력 2023-02-06 15: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현호 기자 hyunho@)
(조현호 기자 hyunho@)
이태원 참사 유가족이들이 6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태원 참사 발생 100일을 앞두고 유가족협의회가 서울시청 앞에 분향소를 설치하자 이날 오후 1시까지 분향소를 자진 철거하지 않으면 행정대집행에 들어가겠다는 내용의 계고서를 전달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에 자만 말라”…‘사즉생’ 넘어 ‘마지막 기회’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931,000
    • -0.91%
    • 이더리움
    • 4,340,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873,500
    • -0.17%
    • 리플
    • 2,801
    • -0.95%
    • 솔라나
    • 186,800
    • -0.43%
    • 에이다
    • 525
    • -1.13%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310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190
    • -1.1%
    • 체인링크
    • 17,840
    • -0.89%
    • 샌드박스
    • 211
    • -6.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