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형' 정동원, '미스터트롯' 전 SM 캐스팅 거절한 이유…"지금은 조금 후회"

입력 2023-02-04 21: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동원. (출처=JTBC '아는형님' 캡처)
▲정동원. (출처=JTBC '아는형님' 캡처)

가수 정동원이 SM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된 일화를 털어놨다.

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의 ‘아는 흥신소’에는 이지혜, 정주리, 김승혜, 정동원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정동원은 “‘미스터트롯’도 나가기 전에 SM에 캐스팅을 받았다”라며 “아버지와 같이 갔는데 아이돌 노래할 줄 아냐고 물어보셨다. 트로트 밖에 할 줄 아는 게 없어서 트로트를 불렀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그때 결론을 내리신 게 아역 배우로 활동을 하는 게 어떻겠냐고 하셨다. 그 당시에는 트로트가 너무 좋아서 배우는 못 하겠다고 거절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인간극장’, ‘영재발굴단’ 나가던 그 시기에 오디션을 본 거다”라며 “요즘에는 조금 갔으면 어땠을까 싶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늑구' 포획 성공
  • 전고점 회복 노리는 코스닥…광통신 가고 양자컴퓨팅 오나
  • 국제선 '운항 신뢰성' 1위 에어부산⋯꼴찌는 에어프레미아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78,000
    • +0.28%
    • 이더리움
    • 3,466,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3.7%
    • 리플
    • 2,146
    • +4.43%
    • 솔라나
    • 131,300
    • +4.7%
    • 에이다
    • 383
    • +5.22%
    • 트론
    • 483
    • +0%
    • 스텔라루멘
    • 249
    • +6.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2.93%
    • 체인링크
    • 14,130
    • +3.52%
    • 샌드박스
    • 123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