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내정자 "조직혁신·신기업문화 정립할 것"

입력 2023-02-03 2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후보자 (연합뉴스)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후보자 (연합뉴스)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후보자는 "조직혁신과 신기업문화 정립에 나서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임 후보자는 3일 입장문을 통해 "제 선임과 관련해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준 임원후보추천위원회 위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애정어린 관심과 성원을 아끼지 않은 임직원 여러분에게도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아직 주주총회 절차가 남아 있지만, 제가 회장에 취임하면 조직혁신과 신기업문화 정립을 통해 우리금융그룹이 시장, 고객, 임직원들에게 신뢰를 받을 수 있는 그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우리금융 임추위는 이날 회의를 통해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을 차기 대표이사 회장 후보자로 추천했다. 임 회장 후보자는 2월 정기이사회에서 후보 확정 결의 후, 3월 24일 개최 예정인 정기주주총회에서 임기 3년의 대표이사 회장으로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대표이사
임종룡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1.1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0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초격차 회복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290,000
    • -0.86%
    • 이더리움
    • 4,348,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873,000
    • -0.34%
    • 리플
    • 2,803
    • -1.13%
    • 솔라나
    • 187,000
    • -0.74%
    • 에이다
    • 527
    • -0.94%
    • 트론
    • 437
    • -0.46%
    • 스텔라루멘
    • 310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90
    • -0.79%
    • 체인링크
    • 17,890
    • -0.89%
    • 샌드박스
    • 215
    • -4.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