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중국 증시, 미 연준 스탠스와 최근 랠리 피로감으로 혼조세”

입력 2023-02-03 1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증시 추이 (출처=키움증권)
▲중국 증시 추이 (출처=키움증권)

3일 키움증권은 전날 중국 증시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스탠스와 최근 상승에 대한 피로감으로 혼조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2일 기준 상해 종합지수는 3285.7로 등락 없었다. 선전 종합지수는 0.1% 내린 2172.5를 기록했다.

홍록기 키움증권 연구원은 “전날 중국 증시는 미 연준의 비둘기파 스탠스와 최근 랠리에 따른 피로감이 혼재하면서 혼조세를 시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외국인 자금(북향자금)은 17거래일 연속 순유입 기조를 유지했다. 다만, 최근 거래일 대비 규모는 크게 감소했다”고 전했다.

한편, 중국 상무부는 올해 해외 무역 안정 및 소비 촉진 관련 정책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상무부는 관련 부처와 공동으로 신규 자동차 소비 안정, 신에너지자동차 소비 지원, 중고차 유통 확대 등 관련 정책을 중점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해외 무역 규모 안정 및 구조 개선을 시행하고 수출이 국가 경제를 지탱하는 역할을 발휘하도록 할 것이며 해외 무역과 관련된 무역의 촉진 역할을 강화하고, 합리적인 수입 확대, 무역 혁신 강화, 무역 산업 기초 안정 등 4가지 정책을 확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5.18 ‘탱크데이’ 격노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일벌백계 본보기”[종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00,000
    • +0.1%
    • 이더리움
    • 3,178,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571,000
    • +2.15%
    • 리플
    • 2,060
    • -0.39%
    • 솔라나
    • 126,800
    • +0.4%
    • 에이다
    • 375
    • +0.81%
    • 트론
    • 530
    • +0%
    • 스텔라루멘
    • 218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70
    • +0.81%
    • 체인링크
    • 14,530
    • +2.9%
    • 샌드박스
    • 107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