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증시, 위안화 환율 강세·경기 회복 기대감에 상승세”

입력 2023-01-10 14: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키움증권)
(출처=키움증권)

10일 키움증권은 전날 중국 증시가 위안화 환율 강세와 소비 및 경기회복 기대감으로 6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유지했다고 분석했다.

9일 기준 중국 상해 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6% 오른 3176.1, 선전 종합지수는 0.7% 상승한 2054.5, 차이넥스트는 0.58% 오른 2440.4로 거래를 마감했다.

홍록기 키움증권 연구원은 “위안화 환율은 6.8위안대를 돌파해 지난해 8월 22일 이후 약 4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며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골드만삭스는 시장 예상을 웃도는 정책 완화 및 리오프닝의 영향으로 MSCI 차이나 인덱스가 15% 추가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전했다.

그는 “2023년 춘절 연휴 대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중국 정부는 2023년 춘절 연휴 기간 여객량이 20억9500명으로 2019년 춘절 연휴의 70%까지 회복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쉬원보 중국 국무원연합병역체계 방역 전문가는 “단기적으로 중국에서 XBB 변이 바이러스의 대규모 확산이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낮다”면서도 “현재 단순 감염으로 형성되는 면역력은 백신 접종 후 감염으로 형성된 면역력을 하회하므로 백신 접종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또한 상해비철금속망(SMM)에 따르면 9일 기준 중국 탄산리튬 가격은 톤당 49만1000위안으로 6일 대비 1만500위안 하락해 4개월 만에 최저치 기록 및 21일 연속 내림세를 유지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와이즈포럼 PB SHOW 개최합니다
  • ‘청모’ 필요없다고?…10명 중 6명은 ‘필요하다’ [데이터클립]
  • 美 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2종 청산…운용자산 60% 넘게 감소
  • 美 순익 증가분 34%, 엔비디아·마이크론 차지⋯AI 쏠림 심화
  • 미래에셋생명, 해킹으로 고객정보 유출⋯"피해 규모 파악 중"
  • 이택근 롯데 단장 선임이 파격인 이유 [해시태그]
  • 태풍 '인파' 예상 경로는?…'참피'는 소멸
  • 바닥 가까워진 코스피…저가매수 앞서 확인할 반등 조건은
  • 오늘의 상승종목

  • 10.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38,000
    • -1.31%
    • 이더리움
    • 3,083,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368,900
    • +0.63%
    • 리플
    • 1,717
    • -1.49%
    • 솔라나
    • 134,900
    • -0.59%
    • 에이다
    • 272
    • -1.09%
    • 트론
    • 441
    • +0%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0.44%
    • 체인링크
    • 15,240
    • -0.46%
    • 샌드박스
    • 63.44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Erebor $350M
  • 인기 프로젝트
    • 1 DAPPOS Infra 인기지수 358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Axis Robotics Robot 인기지수 284
    • 4 Capricorn DeFi 인기지수 27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4
    • Allora 유통량 89% D-16
    • DAOBase 유통량 43% D-23
    • FLock 유통량 41% D-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