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따뜻한 외투 챙기세요”…아침 기온 ‘뚝'

입력 2023-02-02 2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최저 영하 5도 등

▲서울 한 버스 정류장에서 시민들이 줄지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한 버스 정류장에서 시민들이 줄지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금요일인 3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3일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1∼영상 2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1∼9도로 예보됐다. 한파특보가 발효된 경기 북·동부와 강원 내륙·산지, 일부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져 춥겠다.

울릉도와 독도에는 1㎝ 미만의 눈이나 5㎜ 미만의 비가 내리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강원 영동과 전남 동부, 경상권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주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2.5m, 서해·남해 0.5∼2.0m로 예상된다.

동해안에는 너울이 유입되면서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와 시설물 관리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11: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94,000
    • +3.68%
    • 이더리움
    • 3,506,000
    • +6.79%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1.65%
    • 리플
    • 2,023
    • +1.97%
    • 솔라나
    • 127,500
    • +3.91%
    • 에이다
    • 363
    • +2.25%
    • 트론
    • 476
    • -0.63%
    • 스텔라루멘
    • 231
    • +2.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0.44%
    • 체인링크
    • 13,690
    • +4.03%
    • 샌드박스
    • 116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