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입찰담합 사건…검찰, 한샘·현대리바트 압수수색

입력 2023-02-01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검찰이 가구회사들의 아파트 단지 특판가구 담합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한샘과 현대리바트 등 국내 가구회사 10여 곳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이정섭 부장검사)는 1일 공정거래법ㆍ건설산업기본법 위반 혐의로 한샘과 현대리바트를 비롯한 가구회사 10여 곳을 압수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아파트용 가구 입찰담합 사건과 관련해 오늘 오전부터 관련 가구업체들 사무실 10여 곳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검찰은 가구회사들이 특판가구 입찰 과정에서 담합을 한 것으로 보고 가구 업체들과 건설사에 대한 수사를 진행해 왔다.

공정거래위원회도 지난해 특판가구 담합 의혹과 관련해 가구회사들에 대한 현장 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


대표이사
김유진(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30]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대표이사
윤기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4]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24]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NH농협금융, 전환금융 체계 구축 착수…계열사 KPI에도 반영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88,000
    • -0.3%
    • 이더리움
    • 3,272,000
    • +0%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1.13%
    • 리플
    • 2,008
    • -1.47%
    • 솔라나
    • 123,400
    • -2.6%
    • 에이다
    • 377
    • -3.08%
    • 트론
    • 473
    • +0%
    • 스텔라루멘
    • 237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80
    • -0.97%
    • 체인링크
    • 13,350
    • -1.77%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