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한국복합물류 취업비리’ 군포시청 압수수색

입력 2023-02-01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청탁을 빌미로 억대 금품을 수수한 의혹 등을 받는 이정근 전 더불어민주당 사무부총장이 지난해 서울중앙지검으로 출석하던 중 입장을 밝히고 있다. (뉴시스)
▲ 청탁을 빌미로 억대 금품을 수수한 의혹 등을 받는 이정근 전 더불어민주당 사무부총장이 지난해 서울중앙지검으로 출석하던 중 입장을 밝히고 있다. (뉴시스)

검찰이 이정근 전 더불어민주당 사무부총장의 ‘취업 비리’ 사건과 관련해 CJ그룹 계열사인 한국복합물류와 군포시청 등을 압수수색했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김영철 부장검사)는 1일 오전 취업 특혜 의혹과 관련, 한대희 전 군포시장의 비서실장인 정모 씨 주거지와 군포시 관계자들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이 전 부총장은 2020년 8월부터 한국복합물류 상근 고문으로 일하며 1억 원의 급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 부총장은 전문성이 없지만 친분이 있는 노영민 전 청와대 비서실장에게 취업을 청탁했고 노 전 실장은 고문 선임 과정에 부당하게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 전 부총장은 사업가 박모 씨로부터 각종 청탁 대가로 10억 원대 금품을 받은 혐의로 지난해 10월 19일 구속 기소됐다.


대표이사
손경식, 김홍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27]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014,000
    • +1.28%
    • 이더리움
    • 3,304,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634,500
    • +0.32%
    • 리플
    • 1,992
    • +0.76%
    • 솔라나
    • 123,800
    • +1.48%
    • 에이다
    • 359
    • +0.56%
    • 트론
    • 475
    • -1.04%
    • 스텔라루멘
    • 228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1.01%
    • 체인링크
    • 13,170
    • +1.23%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