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원·달러 환율 0.6원 오른 1231.3원 마감

입력 2023-01-27 17: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7일 원·달러 환율이 보합권에서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6원 오른 1231.3원에 마쳤다.

환율은 장초반 하락하며 1227.9원까지 저점을 낮췄다가 오후 들어 재차 반등했다. 견고한 경제지표와 실적 개선 등에도 달러 오름세를 좇은 것으로 보인다.

간밤 미국의 4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시장 기대치(2.8%) 보다 높은 2.9%로 발표되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긴축 속도 조절 가능성에 대한 경계감이 제기됐다.

시장에서는 미 연준이 2월 1일로 예정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금리를 0.25%포인트(p)로 인상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날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 인덱스는 101.6대 내렸으나 재차 101.9대로 반등해 오름세를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역대 프로야구 연패·연승 기록, 최종 순위는?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78,000
    • -3.2%
    • 이더리움
    • 2,895,000
    • -2.53%
    • 비트코인 캐시
    • 415,800
    • -5.93%
    • 리플
    • 1,890
    • -3.91%
    • 솔라나
    • 117,200
    • -3.22%
    • 에이다
    • 335
    • -3.46%
    • 트론
    • 510
    • -0.78%
    • 스텔라루멘
    • 372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00
    • -2.36%
    • 체인링크
    • 13,070
    • -2.75%
    • 샌드박스
    • 99.87
    • -2.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