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공공형 실내놀이터 ‘금호키즈카페’ 개관

입력 2023-01-12 1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성동구는 공공형 실내놀이터인 ‘금호키즈카페’를 금호2·3가동 주민센터에 개관했다고 12일 밝혔다. (자료제공=성동구)
▲서울 성동구는 공공형 실내놀이터인 ‘금호키즈카페’를 금호2·3가동 주민센터에 개관했다고 12일 밝혔다. (자료제공=성동구)

서울 성동구는 공공형 실내놀이터인 ‘금호키즈카페’를 금호2·3가동 주민센터에 개관했다고 12일 밝혔다.

금호키즈카페는 만 5세 이하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한 놀이터다. 이는 지난해 3월 서울시 공공형 실내놀이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약 4억 원의 시비로 조성됐다. 지난해 7월 건축공사를 시작해 안전검사와 시범 운영을 거쳐 이달 11일 정식 개관했다.

키즈카페는 연 면적 318.5㎡ 규모로 어린이의 신체 발달을 돕는 구조물과 보호자 쉼터, 수유설, 도서 공간, 스마트 체험존 등을 갖췄다.

특히 스마트 체험존은 가상현실 체험, 벽면 감지형 놀이시설, 스마트 터치 테이블 등을 활용해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다.

금호키즈카페는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회차당 90분씩 운영한다. 서울시 우리동네키움포털에서 예약할 수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자라나는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게 돼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가 모두 행복한 아이 키우기 좋은 성동구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65,000
    • -0.6%
    • 이더리움
    • 3,031,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
    • 리플
    • 2,023
    • -0.83%
    • 솔라나
    • 126,900
    • -0.16%
    • 에이다
    • 385
    • -0.77%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3%
    • 체인링크
    • 13,240
    • -0.6%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