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중국발 입국자 코로나19 검사 강화

입력 2023-01-02 2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발 모든 입국자에 대해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검사가 시작된 2일 인천공항 제1터미널 코로나19 검사센터에서 중국발 입국자들이 PCR 검사를 받고 있다.  (뉴시스)
▲중국발 모든 입국자에 대해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검사가 시작된 2일 인천공항 제1터미널 코로나19 검사센터에서 중국발 입국자들이 PCR 검사를 받고 있다. (뉴시스)

프랑스가 중국에서 온 입국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강화한다.

1일(현지시간) 프랑스는 중국에서 출발해 프랑스 공항에 도착한 승객을 대상으로 무작위로 코로나19 PCR 검사를 시작했다.

또 오는 5일부턴 비행기 탑승 48시간 전에 검사한 PCR 또는 신속항원 검사 후 음성 확인서를 확인한다.

프랑스 정부는 유럽연합(EU) 회원국에 이 같은 조치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프랑수아 브룬 보건부 장관은 “EU 전역에서 이 방법을 적용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U 간 국경 이동이 자유로워 코로나19가 확산될 것을 우려한 것이다.

한편 일주일 동안 중국과 홍콩에서 비행기로 프랑스에 도착하는 승객은 3000명 수준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50,000
    • +3.19%
    • 이더리움
    • 3,332,000
    • +6.08%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1.61%
    • 리플
    • 2,042
    • +3.65%
    • 솔라나
    • 125,000
    • +4.87%
    • 에이다
    • 381
    • +4.38%
    • 트론
    • 472
    • -0.42%
    • 스텔라루멘
    • 240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10
    • +6%
    • 체인링크
    • 13,620
    • +4.05%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