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유공자·재외동포 등에 'K컬쳐' 가득 담은 연하장 보내

입력 2022-12-29 0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외 주요 인사·사회배려계층·외국 정상 등에 발송
‘K-콘텐츠 전 세계 확산' 국정과제 반영 디자인

▲K-팝, K-드라마 등 다양한 한국 문화를 담은 연하장 (대통령실 제공)
▲K-팝, K-드라마 등 다양한 한국 문화를 담은 연하장 (대통령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취임 후 첫 새해를 맞아 국가와 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한 각계 원로 및 주요 인사,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및 사회적 배려계층, 외국 정상 및 외국 주요 인사, 재외동포 등에게 신년 연하장 카드를 발송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2023년 윤석열 대통령의 연하장은 ‘K-콘텐츠의 매력을 전 세계로 확산한다’는 국정과제를 반영해 다양한 한국의 문화, 전통, 유․무형문화재 등을 디자인화 했다"고 밝혔다.

특히 BTS, 오징어게임 등으로 세계적 인기를 끌고 있는 K-팝, K-드라마, K-영화, K-푸드, K-뷰티 등 다양한 한국의 문화를 표현하고,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 2022년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탈춤 등 한국의 우수한 문화재를 디자인에 담았다.

윤 대통령은 연하장에 “우리는 어렵고 힘든 일들을 이겨내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위대한 국민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이루겠습니다”라며, “따스한 온기가 국민의 삶에 스며들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희망찬 2023년이 되길 기원합니다”라고 신년 인사를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00,000
    • +0.72%
    • 이더리움
    • 3,253,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3%
    • 리플
    • 1,997
    • -0.1%
    • 솔라나
    • 123,800
    • +0.57%
    • 에이다
    • 378
    • +1.07%
    • 트론
    • 475
    • +0.21%
    • 스텔라루멘
    • 229
    • -2.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4.02%
    • 체인링크
    • 13,280
    • +0.61%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