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은행, 한시적인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방안 검토

입력 2022-12-28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이 취약차주 지원을 위해 한시적인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방안을 검토한다.

28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5대 시중은행은 최근 고물가·고금리로 서민경제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급증한 이자부담 완화를 위해 한시적으로 취약차주의 중도상환수수료를 면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여부·대상 및 면제폭, 시행시기 등 세부사항은 개별은행의 경영상황에 따라 각자 자율적으로 검토해 결정할 예정이다.

은행연합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리 사회 일원으로서 주어진 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취약차주의 고통 분담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945,000
    • -0.78%
    • 이더리움
    • 4,326,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858,000
    • -2.67%
    • 리플
    • 2,789
    • -1.48%
    • 솔라나
    • 185,900
    • -0.96%
    • 에이다
    • 521
    • -1.7%
    • 트론
    • 440
    • +0.69%
    • 스텔라루멘
    • 307
    • -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100
    • -2.21%
    • 체인링크
    • 17,670
    • -1.83%
    • 샌드박스
    • 200
    • -10.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