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청렴 운영 위해 내부통제 강화 선언"

입력 2022-12-21 14: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1일 조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왼쪽)과 이범 상임감사가 '내부통제 지원·강화를 위한 공동 선언식'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
▲21일 조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왼쪽)과 이범 상임감사가 '내부통제 지원·강화를 위한 공동 선언식'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

국민체육진흥공단(KSPO)은 경영목표 달성과 청렴한 운영을 위한 감사, 회계, 규칙 준수를 목표로 '내부통제 지원·강화를 위한 공동 선언식'을 21일 발표했다.

내부통제는 경영목표 달성, 재무보고의 신뢰성, 관련 법규 준수를 위해 임직원이 지켜야할 기준과 절차를 지키기 위한 관리활동을 의미한다. 이번 선언식에는 조현재 이사장과 이범 상임감사가 직접 참여했다.

내부통제 공동 선언문에는 △내부통제 관리체계 구축 노력 △효율적 업무수행 및 위험관리를 위한 지원 △임직원의 법령, 단규 등 지침 준수 등의 내용이 담겼다.

조현재 KSPO이사장은 "최근 발생하고 있는 횡령사건들이 내부통제 취약점 때문에 발생한 만큼, 임직원이 내부통제에 대한 필요성 인식과 책임감을 가지고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공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범 KSPO상임감사도 "임직원들이 법과 규정을 준수하고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내부통제 체계가 효과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3: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09,000
    • +1.07%
    • 이더리움
    • 3,486,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0.97%
    • 리플
    • 2,106
    • -1.31%
    • 솔라나
    • 127,700
    • -0.78%
    • 에이다
    • 367
    • -2.39%
    • 트론
    • 488
    • -0.61%
    • 스텔라루멘
    • 260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40
    • -1.44%
    • 체인링크
    • 13,670
    • -2.43%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