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인증’ 획득

입력 2022-12-15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투자증권 경영지원실 신충섭 상무가 가족친화인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경영지원실 신충섭 상무가 가족친화인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14일 여의도 전경련 회관에서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 기업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여성가족부가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이나 공공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한화투자증권은 남성직원도 육아에 충실할 수 있도록 ‘아빠휴가’와 법정기준을 상회하는 자녀출산·양육지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승진 시 자기계발을 위한 시간과 기회를 부여하는 ‘안식월’ 및 전문 장례 서비스 업체와 연계한 ‘상조서비스’ 등 다양한 가족친화 제도 도입으로 임직원 복지 강화에 힘쓰고 있다.

주중 최대 3일을 자택에서 근무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원격근무제도인 ‘스마트워크’도 도입해 일과 삶의 균형과 효율적인 업무프로세스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있다.

한화투자증권 경영지원실 신충섭 상무는 “한화투자증권은 임직원들의 일·가정 양립을 중요한 가치로 삼고 이와 관련된 다양한 인사 제도를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제도를 통해 일하기 좋은 회사, 일하고 싶은 회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한두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1]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1.21]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510,000
    • -1.15%
    • 이더리움
    • 4,357,000
    • -2.16%
    • 비트코인 캐시
    • 862,000
    • +1.77%
    • 리플
    • 2,834
    • +0.39%
    • 솔라나
    • 189,900
    • +0.42%
    • 에이다
    • 526
    • +0.57%
    • 트론
    • 443
    • +0.23%
    • 스텔라루멘
    • 31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90
    • -0.74%
    • 체인링크
    • 18,020
    • -0.93%
    • 샌드박스
    • 212
    • +3.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