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셋째주 회사채 9180억원 발행 계획

입력 2009-04-10 15: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금융투자협회는 4월 셋째 주(4/13~4/17)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HMC투자증권이 주관하는 현대중공업 112회차 3000억원을 비롯해 총 12건 918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이는 이번 주(4/6~4/10) 발행계획인 57건 2조3640억원에 비해, 발행건수는 45건이 감소하고 발행금액은 1조4460억원이 감소한 것이다.

다음주에는 투기등급 사채가 5건(730억원) 발행되는데, 김종학프로덕션 3회차(CCC, BW) 80억원, 하이디인베스트먼트 1회차(B-, 일반회사채) 100억원, 게임하이 4회차(B+, CB) 180억원, 현대금속 48회차(B-, CB) 300억원, 케이디씨정보통신 10회차(B, BW) 70억원이 모두 모집주선형식으로 발행되기 때문에 실제 발행금액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채권종류별로 살펴보면, 무보증 일반회사채가 8건 8550억원, 주식관련사채 4건 630억원이 발행될 예정이다.

자금용도는 운영자금 4280억원, 시설자금 3040억원, 차환자금 1800억원, 기타 60억원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10,000
    • +0.5%
    • 이더리움
    • 2,996,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21%
    • 리플
    • 2,020
    • +0.3%
    • 솔라나
    • 125,800
    • +0.64%
    • 에이다
    • 383
    • +1.32%
    • 트론
    • 425
    • +0.95%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40
    • -4.98%
    • 체인링크
    • 13,150
    • +0.84%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