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 정기 임원인사…‘성과주의’ 기조

입력 2022-12-09 12: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엔지니어링은 9일 정기 임원인사에서 부사장 1명, 상무 8명 등 총 9명의 승진자를 발표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성과주의 인사 기조를 바탕으로 임원인사를 시행해 영업, 사업관리, 설계, 조달 등 사업수행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고 기술 전문성과 매니지먼트 역량을 보유한 인재를 승진시키는 인사를 단행했다”며 “안정적인 사업수행의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그간 진행해 온 사업수행 혁신을 가속해 변화하는 경영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미래성장 동력을 발굴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엔지니어링은 2023년 정기 임원인사에 이어 조만간 조직개편과 보직인사를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하는 임원 승진 인사.

◇삼성엔지니어링

<부사장>

△나창흠

<상무>

△박평우 △박호영 △이석진 △이용석 △이태화 △정영진 △최병윤 △최선호


대표이사
남궁홍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사태 우려 감소·경제지표 호조에 상승...나스닥 1.29%↑ [상보]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특검·필리버스터에 멈춰선 경제…정치는 ‘번쩍’, 민생은 ‘슬로모션’ [정치 9단, 경제 1단 ①]
  • 오늘은 '경칩' 봄의 본격 시작…경칩 뜻은?
  • 퇴직연금 500조에도 존재감 ‘미미’…노후자금 위험해진다[힘 못쓰는 TDF]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16,000
    • +5.47%
    • 이더리움
    • 3,111,000
    • +6.69%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3.67%
    • 리플
    • 2,090
    • +4.24%
    • 솔라나
    • 133,100
    • +5.13%
    • 에이다
    • 406
    • +4.37%
    • 트론
    • 417
    • +0.97%
    • 스텔라루멘
    • 234
    • +4.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20
    • +2.55%
    • 체인링크
    • 13,660
    • +5.16%
    • 샌드박스
    • 12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