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 전방 군부대에 ‘사랑의 茶’ 전달

입력 2022-12-09 1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사진제공=두산그룹)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사진제공=두산그룹)

두산그룹은 강원도 양구군 소재 백두산 부대(육군 21사단)에 ‘사랑의 차(茶)’ 11만5000잔과 금일봉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사랑의 차 나누기는 추운 겨울 최전방에 복무하는 군 장병들에게 온기를 전하는 두산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 1991년부터 32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까지 전달한 차는 총 4000만 잔이 넘는다. 최근에는 장병들의 선호를 반영해 커피믹스뿐 아니라 차 종류를 다양하게 구성해 제공하고 있다.

두산은 지난 2010년에는 부대 병영도서관을 설립했으며 2016년과 2018년에는 장병들의 제설 작업을 돕기 위해 두산밥캣 장비와 어태치먼트(부속장치)를 기증하기도 했다.

계열사인 두산에너빌리티도 이달 자매결연을 한 군부대에 ‘사랑의 차’를 전달할 예정이다.


대표이사
박정원, 김민철, 유승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23]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벌써 여름 온다?…두려워지는 4월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지표금리 개편 금융소비자 대출 이자 부담 줄어드나...기대효과는
  • 반찬 리필에 돈 낸다면?…10명 중 4명 "다신 안 가" [데이터클립]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23,000
    • +1.74%
    • 이더리움
    • 3,147,000
    • +4.07%
    • 비트코인 캐시
    • 704,000
    • +0.86%
    • 리플
    • 2,042
    • +1.49%
    • 솔라나
    • 128,100
    • +3.31%
    • 에이다
    • 378
    • +3%
    • 트론
    • 483
    • -0.41%
    • 스텔라루멘
    • 260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30
    • +1.76%
    • 체인링크
    • 13,420
    • +5.09%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