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PI첨단소재, 매각 무산 소식에 약세

입력 2022-12-09 1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폴리이미드(PI) 필름 회사 PI첨단소재가 약세다. 베어링PEA의 주식매매계약 해제 소식이 내림세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9일 오전 10시 11분 현재 PI첨단소재는 전일 대비 5.82%(1850원) 떨어진 2만995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PI첨단소재는 공시를 통해 “당사 최대주주인 매도인(글랜우드PE)이 매수인(베어링PEA)으로부터 주식매매계약을 해제한다는 통지를 수령했음을 당사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글랜우드PE는 베어링PEA와 PI첨단소재 주식매매계약을 맺었다. 베어링PEA는 글랜우드가PE 보유 PI첨단소재 지분 54.07%(1587만7400주)를 1조1750억 원에 인수하기로 했으나 돌연 인수 철회를 결정했다.

PI첨단소재는 2008년 SKC와 코오롱인더스트리 합작법인인 SKC코오롱PI로 설립됐다. 이후 2020년 글랜우드PE가 지분 54%를 인수했고, PI첨단소재로 사명을 변경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스페이스X, 이번 주 스타십 차세대 모델 발사…IPO 앞두고 기술 검증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80,000
    • +0.45%
    • 이더리움
    • 3,157,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552,500
    • +0.55%
    • 리플
    • 2,027
    • +0.1%
    • 솔라나
    • 127,700
    • +1.67%
    • 에이다
    • 370
    • +0%
    • 트론
    • 533
    • +0.38%
    • 스텔라루멘
    • 214
    • +0.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1.05%
    • 체인링크
    • 14,290
    • +1.42%
    • 샌드박스
    • 107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