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K하이닉스, 8만 원 회복…7거래일 만에 반등

입력 2022-12-09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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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7거래일 만에 반등하며 8만 원을 다시 회복했다.

9일 오전 9시 19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1.90% 오른 8만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이달 1일부터 하락세를 보이다 7일에는 8만 원 아래를 밑돌며 마감했다. 7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하면서 8만 원대를 다시 회복했다.

SK하이닉스는 반도체 업황 하락과 가파른 실적 하락 우려에 주가가 내리막길을 걸어왔다. 대부분 증권사가 4분기 영업적자와 내년 영업적자를 예상하고 있다.

이달 들어 키움증권(-2조2000억 원), 이베스트투자증권(-1조2000억 원), 신한투자증권(-6140억 원), 한국투자증권(-4000억 원) 등이 SK하이닉스의 4분기 영업적자를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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