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2023년 정기 임원인사…40대 女 부사장 승진

입력 2022-12-06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사장 4명, 상무 13명, 마스터 1명 등 18명 승진

▲고주영 삼성SDI 부사장. (사진제공=삼성SDI)
▲고주영 삼성SDI 부사장. (사진제공=삼성SDI)

삼성SDI가 6일 부사장 4명, 상무 13명, 마스터 1명 등 총 18명을 승진시키는 내용의 2023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삼성SDI는 관계자는 “초격차 기술경쟁력 확보, 최고의 품질 달성, 수익성 우위의 질적 성장을 위한 글로벌 사업운영 역량 구축과 2030년 글로벌 톱 티어를 향한 미래 사업 준비를 위해 분야별 차세대 리더를 발굴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40대 여성 부사장이 탄생했다. 삼성SDI는 고주영 상무를 부사장으로 과감히 발탁해 역량을 갖춘 차세대 리더를 중용하고 다양성을 확대했다. 고 상무는 차세대 제품 로드맵 구축과 신규 고객 확보를 주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글로벌 생산성 향상 및 품질 혁신을 추진한 장이현 상무, 데이터 기반 개발 체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한 김기헌 상무, 미래사업 경쟁력 강화 기반을 마련한 이승원 상무도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삼성SDI는 “기능별 전문성과 성장성이 뛰어난 역량 있는 차세대 리더들을 연령, 연차에 상관없이 발굴해 사업경쟁력 강화 및 글로벌 사업의 안정적 성장을 위한 도약의 계기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최주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1]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31] 금전대여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戰 첫 대국민 연설 마무리…“2~3주간 더 때릴 것” [상보]
  • 아르테미스 2호, 2단 엔진 점화 완료...안정 궤도 진입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한은 "4월 이후 물가 오름폭 더 커질 것⋯중동ㆍ유가 흐름 예의주시"
  • 외인은 여전히 ‘셀코리아’⋯삼전ㆍ하닉ㆍ현차 외국인 매물 ATM으로 전락한 개미
  • 서울, 넷 중 하나는 ‘늙은 아파트’…낙후 주거 환경에 화재 우려까지
  • 스페이스X, IPO 비공개 신청⋯6월 상장 가능
  •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범행 이유는 "시끄럽고 정리 안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14: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90,000
    • -1.94%
    • 이더리움
    • 3,120,000
    • -2.68%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3.22%
    • 리플
    • 2,002
    • -1.52%
    • 솔라나
    • 120,600
    • -4.89%
    • 에이다
    • 363
    • -3.46%
    • 트론
    • 481
    • +0.84%
    • 스텔라루멘
    • 249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30
    • +0.24%
    • 체인링크
    • 13,030
    • -3.27%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