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최저 기온 영하 8도…중부권 눈 또는 비

입력 2022-12-05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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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부분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의 한 거리에서 두터운 외투를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투데이DB)
▲전국 대부분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의 한 거리에서 두터운 외투를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투데이DB)
화요일인 6일 최저 기온이 영하 8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중부권에서는 눈이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인천·경기 남부와 충청권, 전북 북부, 경북 북부 내륙은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강원 영서 남부는 아침부터 낮 사이, 전라 서해안은 새벽에 빗방울 또는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인천·경기 남부·충청권·전북 북부는 1∼5㎝, 서울·경북 북부 내륙은 1㎝ 미만이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강원 영서 남부와 전라 서해안은 0.1㎝ 미만의 눈 날림이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0.1㎜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8∼1도, 낮 최고기온은 3~10도로 예보됐다.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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