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페이코, 서명키 유출 관련 “피해 사례 접수 없어”

입력 2022-12-05 2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N 사옥 전경  (연합뉴스 )
▲NHN 사옥 전경 (연합뉴스 )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코’ 앱의 서명키가 유출돼 운영사인 NHN이 상황 파악에 나섰다.

5일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보안솔루션 기업 에버스핀은 은행 등 고객사 30여 곳에 ‘페이코 서명키가 유출됐고, 이를 악용해 악성 앱이 제작, 유포됐다’며 주의하라는 긴급 공문을 보냈다. 8월 1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유출된 서명키를 통해 제작된 악성 앱 5144건이 탐지됐다는 내용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NHN 측은 “문자 내 다운로드 링크 등 비정상적 경로를 통한 강제 설치 외에 스토어를 통해 정상적으로 앱을 다운받으면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이사
정우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중동전쟁에 갈수록 느는 중기 피해...1주만에 117건 급증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34,000
    • +1.08%
    • 이더리움
    • 3,236,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0.77%
    • 리플
    • 2,113
    • +0.28%
    • 솔라나
    • 136,400
    • +1.04%
    • 에이다
    • 403
    • +1.51%
    • 트론
    • 470
    • +2.4%
    • 스텔라루멘
    • 265
    • +3.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60
    • +0.23%
    • 체인링크
    • 13,940
    • +1.23%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