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테이블형 공기청정기 ‘퓨리케어 에어로퍼니처’ 출시

입력 2022-12-0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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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나만의 맞춤 디자인과 다양한 편의 기능으로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하는 신개념 테이블형 공기청정기 ‘LG 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에어로퍼니처’를 이달 14일 출시한다. 신제품은 테이블로 활용 가능한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고객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침실, 서재 등 다양한 공간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나만의 맞춤 디자인과 다양한 편의 기능으로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하는 신개념 테이블형 공기청정기 ‘LG 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에어로퍼니처’를 이달 14일 출시한다. 신제품은 테이블로 활용 가능한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고객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침실, 서재 등 다양한 공간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는 신개념 테이블형 공기청정기 ‘LG 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에어로퍼니처’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달 14일 출시되는 신제품은 인테리어와 편의성까지 고려하는 고객을 위한 융복합 공기청정기다. 테이블로 활용 가능한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고객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침실, 서재 등 다양한 공간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하단이 360도로 공기를 빨아들이는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의 원통형 디자인이다. 상단은 원형과 트랙형 두 가지 타입의 테이블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고객이 오브제컬렉션 색상 3종을 활용해 제품 구매 시 위아래 동일 색상이나 각각 다른 색상으로 조합해 맞춤형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 테이블, 필터커버 등 별도 판매하는 액세서리를 조합하면 선택 가능한 모델 수는 18종 이상이다.

LG 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에어로퍼니처는 △유해 세균을 99.99% 제거하는 UV나노(UVnano) 기능 △항바이러스ㆍ항균 효과와 극초미세먼지를 비롯해 5대 유해가스를 제거하는 공기청정 필터를 탑재했다. 청정면적은 19.8㎡(약 6평)다.

LG전자는 에어로퍼니처 외관 재질을 폐전자기기에서 추출해 만든 재생 플라스틱으로 제작했다. 이는 폐기물의 자원화와 순환 경제를 추구함으로써 미래세대를 위한 더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LG전자가 실천하고 있는 ESG 경영의 일환이다.

LG전자는 신제품을 비롯해 유명 작가 김선우가 상단 테이블을 디자인한 한정판 2종을 온라인브랜드샵과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오늘의집’에서 이달 14일부터 판매한다. 신제품의 가격은 일반 모델이 54만9000원, 한정판 모델은 59만9000원이다.

LG전자는 이달 말까지 신제품 구매 고객 전원에게 에어로퍼니처 액세서리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김선우 작가 한정판 제품 구매 고객에게 ‘굿즈 패키지 사은품’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많은 고객이 에어로퍼니처를 체험할 수 있도록 이달 14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백화점에서 팝업스토어도 운영한다.

이재성 LG전자 H&A사업본부 에어솔루션사업부장 부사장은 “가구의 감성에 가전의 편리함을 더한 LG 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에어로퍼니처로 전에 없던 차원이 다른 고객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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