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 장중 하락 폭 더 키우며 2440선까지 밀려

입력 2022-12-02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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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 2500 돌파 후 재차 조정을 받는 코스피 지수가 장중 하락폭을 더 키우고 있다.

2일 오후 1시 27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8.07포인트(-1.54%) 내린 2441.77을 나타내고 있다.

개인은 6392억 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981억 원, 3487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피 업종별로는 종이목재(0.50%), 의료정밀(0.35%) 등만 오름세를 보이고 있고, 나머지 건설업(-3.14%), 보험(-2.60%), 전기가스업(-2.40%) 등 대부분 업종이 내림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삼성전자(-3.04%), SK하이닉스(-2.48%), 기아(-2.48%), 셀트리온(-2.47%) 등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강세를 보이는 종목은 없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96포인트(-1.07%) 내린 732.64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은 2738억 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401억 원, 1285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펄어비스(1.23%), 에스엠(0.61%)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에코프로(-5.72%), 에코프로비엠(-4.43%), 알테오젠(-4.17%), HLB(-3.61%) 등은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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