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매직, 2023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디지털 혁신실’ 신설

입력 2022-12-01 16: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매직 본사 전경.  (사진제공=SK매직)
▲SK매직 본사 전경. (사진제공=SK매직)

SK매직은 2023년 정기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과 인사는 ‘스피드’와 ‘실행력 강화’에 초점이 맞춰졌다.

SK매직은 차세대 시스템 개발 이후 변화관리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디지털 (Digital) 혁신실’을 신설했다. 또 ERRC 등 전사차원의 업무 효율화를 추진할 ‘BPR TF’도 새로 꾸렸다. 조직 효율화 및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존 기술개발실을 제품개발실에 통합시켰다.

마케팅본부도 온라인 기능 및 마케팅 실행력 강화를 위해 ‘상품개발실’, ‘마케팅전략실’, ‘렌탈사업부’, ‘유통사업부’, ‘디지털 혁신실’로 재편했다.

조직개편과 함께 정찬익 렌탈사업부장이 신규 임원으로 승진했다. 3명이 신규 직책에 선임됐고, 4명이 사업부(실)를 이동했다.

SK매직 관계자는 “조직 축소 및 효율화를 통한 빠른 의사 결정과 추진으로 어려운 시장 환경에서 사업계획을 달성하기 위해 모든 구성원이 함께 노력할 것”이라며 “도전과 융화를 중심으로 일하기 좋은 문화를 만들어 새로운 방식으로 도전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95,000
    • +0.78%
    • 이더리움
    • 3,170,000
    • +2.09%
    • 비트코인 캐시
    • 717,500
    • +1.92%
    • 리플
    • 2,013
    • -0.69%
    • 솔라나
    • 124,800
    • -1.27%
    • 에이다
    • 365
    • -2.67%
    • 트론
    • 475
    • -2.06%
    • 스텔라루멘
    • 252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0.67%
    • 체인링크
    • 13,310
    • +0.6%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