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빅스텝’ 가능성에 테슬라 7%대 상승

입력 2022-12-01 08: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테슬라의 최근 3개월 주가 추이 (사진출처=네이버 금융)
▲테슬라의 최근 3개월 주가 추이 (사진출처=네이버 금융)

금리 인상 속도 조절에 테슬라가 상승세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테슬라는 전 거래일보다 7.67% 높은 194.70달러에 장을 마쳤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최근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출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그 시점은 12월 회의가 될 수 있다”고 했다.

이에 시장에서는 연준이 이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로 한 번에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인상하는 데 그칠 수 있다고 관측하고 있다.

앞서 연준은 4번 연속 자이언트 스텝(한 번에 기준금리 0.75%포인트 인상)을 내디딘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메타發 쇼크…코스피, 7%대 급락 '반도체 투톱' 역대급 폭락
  • [종합] 충청에 AI·반도체·디스플레이 집결…삼성·SK 240조 투자 승부수
  • 유럽의 에어컨 '거울치료', 냉소 나온 이유 [해시태그]
  • 스타벅스 구호·탱크데이 논란…교사 10명 중 9명 "극우화 혐오 표현 심각" [데이터클립]
  • 숏드라마, 짧아서 뜬 줄 알았죠? [엔터로그]
  • 선도함이 곧 표준…후속함·수출 주도권 갈린다 [표류 끝난 KDDX]
  • 현대차, 임단협 교섭 재개에도 긴장 지속…기아 노조도 총력투쟁 예고
  • 日서 5만명 몰린 '올리브영 페스타' 美 상륙…K뷰티 영토 넓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600,000
    • +3.41%
    • 이더리움
    • 2,490,000
    • +3.79%
    • 비트코인 캐시
    • 327,100
    • +4.54%
    • 리플
    • 1,627
    • +2.52%
    • 솔라나
    • 121,600
    • +5.92%
    • 에이다
    • 240
    • +4.35%
    • 트론
    • 480
    • -0.62%
    • 스텔라루멘
    • 302
    • +0.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90
    • -3.15%
    • 체인링크
    • 11,560
    • +4.9%
    • 샌드박스
    • 72.22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