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에현 앞바다서 규모 6.1 강진…“쓰나미 우려는 없어”

입력 2022-11-14 2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기상청)
(출처=기상청)

일본 미에 현 앞바다에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은 14일 오후 5시 9분경 지진이 일어났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지진해일) 우려는 없다. 진원 깊이는 350㎞였다고 한다.

해당 지진으로 후쿠시마 현 동부와 이바라키 현 남부에는 진도 4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진도 4는 대부분 사람이 흔들림을 느끼고, 자동차를 운전하는 중에도 지진을 자각할 수 있는 수준이다.

도쿄도, 가나가와 현, 지바 현, 사이타마 현, 도치기 현, 군마 현 등에서도 진도 3의 흔들림이 측정됐다고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선선해졌다고 모기 방심 금물…일본뇌염 환자 80%가 9~10월 발생 [그래픽]
  • 우정보다 묘한 우정…'포핸즈'가 되살린 라이벌 서사 [해시태그]
  • 7000선 다시 내준 코스피…외인·기관 4조 '매도 폭탄'에 6900선 후퇴
  • 아스트라 인기에⋯오픈AI, 최고가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최애야 나와라"⋯지갑 털어가는 '쿠지', 무슨 매력이길래 [솔드아웃]
  • 서울 집합건물 '2030 집주인' 36만명⋯1년 새 1.4만명 늘었다
  • 단독 오디세이·BTS 표 왜 없나 했더니…상위 1% 암표상, 680억어치 팔았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9.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17,000
    • +1.46%
    • 이더리움
    • 3,541,000
    • +6.43%
    • 비트코인 캐시
    • 322,500
    • +2.25%
    • 리플
    • 1,898
    • +2.59%
    • 솔라나
    • 140,400
    • +3.08%
    • 에이다
    • 290
    • +1.05%
    • 트론
    • 456
    • -1.51%
    • 스텔라루멘
    • 250
    • +3.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2.68%
    • 체인링크
    • 16,200
    • +2.02%
    • 샌드박스
    • 49.33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