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군 비밀 우주선, 908일 우주비행 마치고 귀환

입력 2022-11-13 1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보잉이 건조한 미군 비밀 무인 우주선 X-37B가 12일(현지시간) 우주 비행을 마치고 플로리다주 메릿 섬에 있는 미 항공우주국(NASA) 케네디우주센터에 착륙해 있다. X-37B는 이번 6번째 임무에서 908일간 우주 궤도 비행을 하면서 5차 비행 때 달성한 780일을 넘어 최장 기간 우주 비행 기록을 경신했다. 다만 이 기록은 X-37B 기준이다. 국제우주정거장(ISS) 은 2000년 11월부터 지금까지 계속 지구 궤도를 돌고 있다. X-37B는 6차 비행에서 우주방사선이 식물 종자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우주에서 태양 에너지를 마이크로파로 변환해 지구에 보낼 수 있는지 등 과학 실험을 수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군의 비밀 우주선이어서 극비 군사작전을 수행했을 것이라는 관측도 끊이지 않는다. 메릿(미국)/AP연합뉴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11: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70,000
    • +2.09%
    • 이더리움
    • 3,318,000
    • +4.27%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76%
    • 리플
    • 2,036
    • +2.36%
    • 솔라나
    • 125,700
    • +4.32%
    • 에이다
    • 387
    • +4.59%
    • 트론
    • 468
    • -2.09%
    • 스텔라루멘
    • 242
    • +2.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50
    • +6.84%
    • 체인링크
    • 13,660
    • +3.09%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