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캄보디아 최초 비대면 신용대출 1000만 달러 돌파

입력 2022-11-09 16: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캄보디아은행 본점에서 열린 KB스마트론 신규고객 기념 행사에서 (오른쪽)장용재 KB캄보디아은행 법인장과 고객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B캄보디아은행 본점에서 열린 KB스마트론 신규고객 기념 행사에서 (오른쪽)장용재 KB캄보디아은행 법인장과 고객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은 자회사인 KB캄보디아은행의 현지 금융권 최초의 비대면 신용대출 상품인 ‘KB스마트론’이 1000만 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KB스마트론’은 비대면 본인 인증을 통해 영업점 방문 없이 최대 3만 달러까지 신청할 수 있는 무보증 신용대출 상품이다. 현지 은행에서 통상 1~2주 소요됐던 대출 심사기간을 5~10분 이내에 완료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구축해 지난해 11월 출시됐다.

캄보디아 우량 직장인 등 현지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 1년만에 1000만 달러를 돌파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KB스마트론은 징구서류나 내점절차 등 대출 프로세스가 상대적으로 까다로운 캄보디아 현지 금융시장의 어려운 점을 비대면 서비스를 통해 시장의 호평을 이끌어낸 좋은 사례이다”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카카오, AI·투자 ‘두 엔진’으로 쪼갠다…2030년 합산 매출 16조 정조준
  • 40조 자사주 소각에도…SK하이닉스 美 ADR '47% 프리미엄' 요지부동 [주주환원 기대 확산, 반도체株 재평가]
  • 현대차, 오늘 10년 만에 전면파업...全 공장 생산라인 ‘올스톱’
  • 이재명 대통령, 최태원 회장과 비공개 만찬…반도체·대미투자 현안 논의 주목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1 14: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66,000
    • +8.25%
    • 이더리움
    • 3,245,000
    • +4.48%
    • 비트코인 캐시
    • 316,900
    • +8.38%
    • 리플
    • 1,805
    • +18.44%
    • 솔라나
    • 123,700
    • +5.64%
    • 에이다
    • 287
    • +12.99%
    • 트론
    • 465
    • +1.31%
    • 스텔라루멘
    • 257
    • +1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70
    • +1.02%
    • 체인링크
    • 15,040
    • +4.44%
    • 샌드박스
    • 60.91
    • +7.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