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매달 최대 15만원 혜택…'MY 체크카드’ 출시

입력 2022-11-09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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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는 47개 생활 밀착 브랜드에서 매달 최대 15만 원 혜택을 받을 수 ‘MY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카드는 총 10개 영역의 47개 생활 밀착 브랜드에서 일 최대 500원, 월 최대 15만 원까지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캐시백 대상 가맹점에서 5000원 이상 결제하면 조건 없이 300원의 캐시백 혜택(영역별 1일 1회)이 적용된다. 전월 카드 사용실적이 30만 원 이상이면 500원으로 캐시백 혜택이 확대된다.

10개 영역 및 47개 브랜드는 △편의·생활(CU, GS25, 세븐일레븐 등 8곳) △커피·음료(스타벅스, 투썸플레이스, 이디야 등 7곳) △패스트푸드(맥도날드, 버거킹, 써브웨이 등 7곳) △베이커리·디저트(파리바게뜨, 던킨도너츠, 배스킨라빈스 등 6곳) △택시(카카오택시, 타다) △OTT(넷플릭스, 유튜브프리미엄) 등이다.

케이뱅크는 다양한 체크카드 혜택을 최소 3년 이상 축소나 폐지 없이 제공한다. MY 체크카드는 발급 즉시 삼성페이, 페이북 등에 자동 등록되어 바로 결제할 수 있다. 또 별도의 연회비 없이 해외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에서 월 30만 원까지 이용할 수 있는 후불교통카드 기능도 갖췄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고객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생활밀착형 브랜드 중심으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카드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또 아직 케이뱅크 회원 가입을 하지 않은 고객은 추가로 포켓CU 이벤트페이지의 웹뱅킹 링크를 통해 새로 회원가입을 하고 케이뱅크 계좌를 개설할 경우 인당 1만 원의 현금을 즉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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