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인도네시아 공연 전 폭탄 테러 위협…경찰 수백 명 배치

입력 2022-11-04 1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NCT127 SNS)
(출처=NCT127 SNS)

그룹 NCT 127이 인도네시아 콘서트를 앞두고 폭탄 테러 위협을 받았으나 사살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4일 CNN 인도네시아 등 외신에 따르면 NCT 127은 이날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ICE BSD에서 열리는 두 번째 월드투어 ‘네오 시티 : 자카르타 - 더 링크’ 공연 전 폭탄 테러 위협을 받았다.

앞서 이날 트위터에는 콘서트가 열리는 공연장에 폭탄 설치 협박을 받았다는 내용의 손편지가 공개돼 논란이 됐다. 이에 현지 경찰은 탐지견과 함께 공연장 수색에 나섰으나 별다른 특이점을 찾지 못했다.

보도에 따르면 NCT 127은 예정대로 공연을 진행하기로 했고, 경찰은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공연 기간 수백 명의 인력을 배치할 예정이다.

한편 NCT 127은 4일과 5일 양일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공연을 펼친 뒤 12월 3일부터 5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를 펼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ADR 공모가 149달러로 확정⋯오늘 나스닥 거래 개시
  • 아저씨 드라마 '김부장'? 놀라운 시청률의 비결 [해시태그]
  • 태풍 '바비' 현재 위치는?…대만·중국 상륙 예고에 '초비상'
  • 베트남 닌투언 원전 잡아라⋯삼성물산·대우건설 수주 채비
  • 밤사이 비 그치고 다시 폭염⋯오후 곳곳 소나기 [날씨]
  • 단독 정부 보증서 믿었는데…1만6145가구의 눈물 [멈춘 현장, 다음은 어디 下 ①]
  • “중국산 막히면 서방 제조업 올스톱”…G2 전장, 칩에서 광물로 [텅스텐 War ②]
  • 꽁꽁 묶인 대출 캡, ‘마통·2금융’으로 숨어든 빚투 자금 [대출 브레이크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7.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21,000
    • +0.76%
    • 이더리움
    • 2,666,000
    • +1.87%
    • 비트코인 캐시
    • 367,600
    • +3.37%
    • 리플
    • 1,641
    • +0.12%
    • 솔라나
    • 115,800
    • -0.77%
    • 에이다
    • 249
    • -0.4%
    • 트론
    • 491
    • -0.81%
    • 스텔라루멘
    • 285
    • +3.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50
    • +0.66%
    • 체인링크
    • 11,810
    • +1.37%
    • 샌드박스
    • 73.2
    • +0.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