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토아·경상남도, ‘사회적경제기업·소상공인 판로 지원’ 맞손

입력 2022-10-27 12: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업무협약 체결…‘지역 우수 상품 선정 경쟁력 강화·컨설팅 지원

▲(왼쪽부터) 김순희 경상남도 사회적경제과 사무관, 김희용 경상남도 경제기업국장, 김병규 경상남도 경제부지사, 윤석암 SK스토아 대표이사, 김정우 SK스토아 경영지원그룹장, 신희권 SK스토아 방송지원그룹장, 유제광 SK스토아 ESG팀장이 지난 2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K스토아에서 열린 ‘경상남도-SK스토아 사회적경제기업 및 소상공인 판로 확대 업무 협약식’에 참석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SK스토아)
▲(왼쪽부터) 김순희 경상남도 사회적경제과 사무관, 김희용 경상남도 경제기업국장, 김병규 경상남도 경제부지사, 윤석암 SK스토아 대표이사, 김정우 SK스토아 경영지원그룹장, 신희권 SK스토아 방송지원그룹장, 유제광 SK스토아 ESG팀장이 지난 2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K스토아에서 열린 ‘경상남도-SK스토아 사회적경제기업 및 소상공인 판로 확대 업무 협약식’에 참석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SK스토아)

SK스토아가 경상남도 지역 사회적경제기업과 소상공인의 상품 경쟁력을 키우고 컨설팅을 통한 판로까지 지원 등 맞춤형 방식의 ESG 경영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경상남도와 SK스토아는 경남 지역 사회적경제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상품 경쟁력 강화와 판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6일 서울 상암동 SK스토아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윤석암 SK스토아 대표와 김병규 경남경제부지사가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SK스토아는 경상남도 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과 소상공인의 상품을 선정해 경쟁력 강화 등의 컨설팅 활동을 진행한다. 또한 이 중 우수한 상품을 SK스토아의 다양한 채널에서 판매해 사회적경제기업과 소상공인의 매출을 더욱 늘린다는 계획이다.

경상남도 역시 지역 사회적경제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재정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윤석암 SK스토아 대표는 “SK스토아가 지속적으로 실천 중인 ESG 경영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경상남도와 힘을 합치게 됐다”며 “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과 소상공인 맞춤형으로 적극적인 지원과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김병규 경남경제부지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경남 지역 소상공인들과 사회적경제기업들은 교육 및 컨설팅을 통해 경쟁력 강화는 물론 새로운 판로까지 확보하게 될 것”이라며 “도내 우수 소상공인, 사회적경제기업들과 SK스토아가 시너지를 내며 상생·발전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440,000
    • +7.18%
    • 이더리움
    • 3,415,000
    • +6.85%
    • 비트코인 캐시
    • 394,600
    • +29.76%
    • 리플
    • 1,921
    • +10.34%
    • 솔라나
    • 127,500
    • +5.63%
    • 에이다
    • 306
    • +12.09%
    • 트론
    • 468
    • +0%
    • 스텔라루멘
    • 268
    • +7.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00
    • +10.76%
    • 체인링크
    • 16,540
    • +13.52%
    • 샌드박스
    • 66.07
    • +10.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