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삼성전기 “4분기 실적 감소 전망…성장 기회 잡고, 리스크 관리 만전”

입력 2022-10-26 15: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기는 26일 3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된 콘퍼런스콜에서 4분기 실적 전망에 대해 “올 4분기는 외부 환경 불확실성으로 인한 IT(정보통신) 세트 수요 둔화 지속과 연말 계절적 요인 등으로 인한 수요 감소 영향으로 전사 매출은 3분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5G, 서버, 네트워크, 전장 등 미래 성장 시장은 상대적으로 견조한 수요가 예상돼 관련 부품인 MLCC 전장용 카메라 모듈, 고부가 패키지 기판 등의 역량을 집중해 성장의 기회를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생산성 제고, 투자 효율화, 원가 절감 등 내부 효율 극대 활동과 고객사 수요와 연계된 캐파 증설 시행 등 유연한 운영으로 캐시 플로(현금흐름) 건전화와 리스크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노무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코스피 목표치 1만1000으로 상향
  • 삼성전자 DS 성과급 상한 없앴다…메모리 직원 최대 6억원 가능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해외 주식 팔고 국내로"…국내시장 복귀계좌에 2조 몰렸다
  • 올해 1분기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 영향"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62,000
    • +0.49%
    • 이더리움
    • 3,166,000
    • +0%
    • 비트코인 캐시
    • 560,000
    • +1.82%
    • 리플
    • 2,040
    • +0.34%
    • 솔라나
    • 128,200
    • +1.67%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535
    • +1.13%
    • 스텔라루멘
    • 216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0.23%
    • 체인링크
    • 14,350
    • +0.42%
    • 샌드박스
    • 108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