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PR] 삼성물산 패션부문, 멀티 브랜드샵 ‘집(ZIP)739’ 운영

입력 2022-10-26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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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앤드 리치’ 콘셉트로 패션·아트·라이프스타일 융합

(사진제공=삼성물산)
(사진제공=삼성물산)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영 앤드 리치(Young & Rich)’ 콘셉트의 패션·아트·라이프스타일이 융합된 멀티 브랜드샵 ‘ZIP739’를 운영한다.

이달 20일 예술과 문화의 중심지로 알려진 한남에 문을 연 ZIP739는 페미닌한 감성의 패션, 아트, 라이프스타일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멀티 브랜드샵이다. ‘ZIP’은 압축의 의미와 함께 한국어 발음으로 집(ZIP)을 뜻한다. ‘739’는 이태원역과 한강진역 사이의 꼼데길이라고 불리는 꼼데가르송, 란스미어, 띠어리, 비이커, 코스 등 패션 매장이 즐비한 지역의 지번이다.

ZIP739에서는 예술, 음악, 갤러리 등 한남의 지역성을 토대로 패션과 아트,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다. 삼성물산 패션 대표 여성복 구호, 르베이지, 구호플러스, 코텔로 등 패션 브랜드와 젊은 스타일을 추구하는 글로벌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가나아트센터 라운지를 운영하며 아트 콘텐츠도 확대한다.

ZIP739는 박승근 삼성물산 패션부문 비주얼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의 주도로, 구호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를 리뉴얼한 곳이다.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총 3개 층 628㎡(190평) 규모로 새단장을 마쳤다.

지하 1층은 구호와 르베이지의 시즌별 컬렉션과 액세서리, 라이프스타일 및 아트 피스 등으로 럭셔리 감성을 강화했다. 지상 1층은 구호플러스, 코텔로 등 국내 브랜드와 알렉스밀(ALEX MILL), 사이먼밀러(SIMONMILLER) 등 다양한 해외 브랜드로 젊은 감성의 콘텐츠로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 지상 2층은 ZIP739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아트 콘텐츠 공간이다.

가나아트센터 라운지는 상시 운영된다. 2~3개월 동안 신진디자이너의 작품을 다채롭게 소개한다. 이달을 시작으로 에단 쿡(ETHAN COOK)의 신작 개인전이 열린다. 에단 쿡은 컬러 블록의 대규모 컨버스로 유명하다. 젊은 감각의 컬러 플레이와 베틀과 실을 이용한 ‘페인트 없는 페인팅’의 추상적인 현대미술 작가다.

박영미 삼성물산 패션부문 여성복사업부장은 “K-패션을 비롯, 문화, 라이프스타일을 리딩하는 패션 허브로 ZIP739가 역할을 예정”이라며 “한남이 가지고 있는 지역성과 ZIP739의 차별화된 공간 접목이 새로움을 추구하는 젊은 감성의 고객에게 새로운 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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