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두산에너빌리티, 한수원 ‘폴란드 원전신축’ 사업 서명 전망에 ‘강세’

입력 2022-10-20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산에너빌리티가 장 초반 5%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폴란드에 원자력발전소 신축 사업을 수주할 것이라는 보도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20일 오전 9시 26분 현대 두산에너빌리티는 전 거래일 대비 5.62% 오른 1만4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연합뉴스는 한수원이 폴란드에 원자력발전소 신축 사업 수주 관련 의향서(LOI)를 체결할 예정이라고 스푸트니크 통신이 폴란드 제치포스폴리타 신문을 인용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폴란드전력공사(PGE)와 현지 민간 에너지기업인 ZEPAK, 한수원이 향후 2주 이내에 신규 원전 신축 사업에 서명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국내외 원자력발전소에 원자로, 증기발생기를 공급하고 있다.

앞서 7월에는 유럽 원전 시장에 주기기를 공급하기 위해 필수 요소인 유럽 원전안전 국제표준 인증 ‘ISO 19443’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럽 원전시장에 진출하기에 앞서 선제적 조치를 취한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74,000
    • -0.48%
    • 이더리움
    • 3,259,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1.67%
    • 리플
    • 2,115
    • +0.24%
    • 솔라나
    • 129,500
    • -0.99%
    • 에이다
    • 382
    • +0%
    • 트론
    • 529
    • +0.95%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40
    • +0.48%
    • 체인링크
    • 14,580
    • -0.68%
    • 샌드박스
    • 110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