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 글로벌 철강업계 이끈다…세계철강협회장 취임

입력 2022-10-19 1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전임 세계철강협회장인 인도 JSW(Jindal Steel Works Limited)의 사쟌 진달(Sajjan Jindal)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포스코)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전임 세계철강협회장인 인도 JSW(Jindal Steel Works Limited)의 사쟌 진달(Sajjan Jindal)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포스코)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세계철강협회 44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포스코그룹은 지난 18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세계철강협회 총회에서 최 회장이 44대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최 회장은 세계철강협회 부회장인 인도 JSW 사쟌 진달 회장, 미국 뉴코 레온 토팔리안 사장과 함께 앞으로 1년간 세계 철강업계를 대표하게 된다. 세계철강협회 회장단은 회장 1명과 부회장 2명, 총 3인으로 구성되며 임기는 3년이다. 최 회장은 지난해 10월 세계철강협회 회장단에 선임돼 1년간 부회장직을 수행했다.

포스코그룹에서 세계철강협회 회장을 배출한 사례는 김만제(1996~1997), 이구택(2007~2008), 정준양(2013~2014) 전 회장에 이어 네 번째다.

최 회장은 "철강은 친환경 미래소재의 핵심이 될 것"이라며 "글로벌 철강사가 힘을 합쳐 수소환원제철 상용화의 발판을 마련하고 탄소중립·ESG 경영 등 철강업계의 당면 과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엔비디아 칩 사도 꽂을 전기가 없네...몸값 뛰는 '맞춤형 칩·전력기기株'
  • 급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SNS 규제 '입법 난항'…연령 제한·플랫폼 기업 책임 놓고 이견
  • 여성이란 타이틀 대신 ‘오로지 실력으로’...그 영향력이 널리 퍼지길
  • 전국 대부분 비⋯제주 최대 60㎜ㆍ강풍 주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66,000
    • +3.28%
    • 이더리움
    • 3,263,000
    • +5.5%
    • 비트코인 캐시
    • 384,000
    • +3.62%
    • 리플
    • 1,761
    • +2.8%
    • 솔라나
    • 129,200
    • +3.36%
    • 에이다
    • 266
    • +3.91%
    • 트론
    • 429
    • -0.92%
    • 스텔라루멘
    • 225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60
    • +2.92%
    • 체인링크
    • 15,490
    • +4.1%
    • 샌드박스
    • 60.76
    • -0.1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Kalshi $1B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7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76
    • 4 Elysium 인기지수 25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