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주거정비과 신설'…정비사업 추진 강화

입력 2022-10-18 08: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순희 강북구청장(앞줄 왼쪽 세 번째)과 주거정비과, 재개발재건축지원단 관계자들이 신설된 주거정비과 사무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자료제공=강북구)
▲이순희 강북구청장(앞줄 왼쪽 세 번째)과 주거정비과, 재개발재건축지원단 관계자들이 신설된 주거정비과 사무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자료제공=강북구)

강북구가 17일 주거정비과를 신설하고, 도시재생과를 폐지하는 행정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주거정비과는 △주거정비행정팀 △재개발재건축1팀 △재개발재건축2팀 △모아주택팀 등 4개로 구성돼 주택정비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기존 주택과에서 진행하던 재개발·재건축, 가로주택·모아타운 사업은 주거정비과로 통합된 재개발재건축팀1·2팀과 모아주택팀이 맡았다.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주거정비사업 등은 주거정비행정팀이 추진한다.

도시재생사업은 도시계획과로 옮겼다. 지속가능발전, 도시활성화사업 등은 주택과 주택환경개선팀으로, 주거재생·뉴딜사업 업무는 주택과 주거재생팀으로 이관했다. 도시재생지원 사업은 도시계획과 주거환경관리팀이 추진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민선 8기 공약사업 실행력을 뒷받침하는 성과지향적 조직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조직개편을 시행했다”며 “주거정비과, 재개발재건축지원단과 함께 강북구의 정비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코스피, 7000선 '고지전' 수성…외국인 2.7조 '팔자'·개인 9000억 '사자'
  • 결국 아이폰도 참전…듀오와 폴드 '폴더블폰의 역사' [이슈크래커]
  • 스트레이 키즈 "바모스!" 외치더니⋯K팝, 라틴 리듬 제대로 탔다 [엔터로그]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송파까지 꺾였다…강남 3구 집값, 일제히 뒷걸음질
  • ‘아이폰 듀오’ 잘 팔리면 삼성도 웃는다⋯폴더블 ‘적과의 동침’
  • 용혜인, 사퇴론 일축…“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64,000
    • -0.8%
    • 이더리움
    • 3,361,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10,500
    • -10%
    • 리플
    • 1,850
    • -2.68%
    • 솔라나
    • 136,500
    • -1.8%
    • 에이다
    • 285
    • -1.72%
    • 트론
    • 464
    • +0.43%
    • 스텔라루멘
    • 242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80
    • -2.16%
    • 체인링크
    • 15,820
    • -0.82%
    • 샌드박스
    • 48.83
    • -4.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