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정기 임원인사 단행...총 6명 승진

입력 2022-10-12 14: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로벌ㆍ전략ㆍ지원부문 임원 인사

▲(제공=한화)
▲(제공=한화)

한화가 12일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총 6명이 신규 임원으로 승진했다.

한화 관계자는 “전략과 사업 실행 기능 강화를 위해 분야별 전문성과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인력을 발탁했다”고 말했다.

한화는 부문별 사업 현황을 고려해 글로벌부문, 전략부문, 지원부문 임원 인사를 먼저 단행했다. 방산부문, 모멘텀부문은 추후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인사에 따른 승진자는 모두 6명이다.

한화는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에 따라 최근 글로벌 기업들이 도입 중인 ‘포지션 중심의 임원인사체계’를 도입했다. 포지션 가치 및 적합도에 따라 임원승진·이동이 결정되고, 개인의 보상 수준의 변화가 이루어지는 방식이다. 임원 호칭도 상무, 전무 등의 방식이 아닌 담당, 본부장 등 수행하는 직책으로 변경된다.

<신규 임원 승진자>

◇글로벌부문

△박기출 △박윤석

◇전략부문

△강태우 △김완식 △이동현

◇지원부문

△이상현


대표이사
김동관, 김승모, 양기원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재정정]주식소각결정
[2026.03.11]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75,000
    • -0.65%
    • 이더리움
    • 3,010,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
    • 리플
    • 2,014
    • -1.8%
    • 솔라나
    • 126,100
    • -1.71%
    • 에이다
    • 383
    • -1.54%
    • 트론
    • 423
    • -0.47%
    • 스텔라루멘
    • 233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20
    • -2.46%
    • 체인링크
    • 13,190
    • -0.45%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