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證, 임원급여 줄여 일자리 나누기 동참

입력 2009-03-31 1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증권은 31일 CEO를 포함한 전체 임원이 급여의 10%를 반납하기로 결의하고, 반납된 재원을 청년 구직자들을 위한 일자리 나누기에 활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원 급여 반납은 임원회의 자리에서 자체 결의로 확정됐으며, 반납된 급여는 최근 서류접수를 마감한 상반기 인턴사원 채용에 필요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대우증권 김성태 사장은 "경기 침체로 우리 경제의 미래를 이끌어 가야 할 유능한 청년 구직자들이 일자리를 찾지 못해 고통받고 있는 만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일자리 나누기에 적극 동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채용되는 상반기 인턴사원은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대우증권 본사 또는 지점 등에서 업무지원 역할을 경험하게 되며 총 2주간의 교육을 통해 증권이론 및 실무에 대한 체계적인 학습에도 참여하게 된다.

또한, 인턴 수료자 중 성적이 우수한 지원자는 하반기 입사지원시 서류전형 면제 및 가점을 부여받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62,000
    • +0.47%
    • 이더리움
    • 3,603,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347,800
    • +0.4%
    • 리플
    • 1,953
    • +2.2%
    • 솔라나
    • 151,700
    • -2%
    • 에이다
    • 314
    • +3.29%
    • 트론
    • 464
    • +0.43%
    • 스텔라루멘
    • 272
    • +2.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0.81%
    • 체인링크
    • 17,070
    • +1.13%
    • 샌드박스
    • 52.56
    • +2.9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