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원·달러 환율, 8.7원 내린 1430.2원 마감

입력 2022-09-30 15: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8일 원·달러 환율은 하락하며 1430원대에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8.7원 하락한 1430.2원에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8.4원 내린 1430.5원에 개장했다가 뉴욕증시 하락 등 대외 불확실성 여파에 하락 폭을 줄이다 다시 되돌아갔다.

달러화는 전날에 이어 영국 영란은행이 적극적인 개입 의지를 확인하며 파운드화 강세, 유럽중앙은행(ECB) 위원들의 0.75%포인트 금리 인상 가능성 등 매파 발언에 따른 유로화 강세로 약세를 보였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112를 상회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0.1㎜' 줄인 삼성의 승부수…주름 줄이고 배터리 키운 폴더블 혁신 [언팩 2026]
  • 테슬라 주가 반등 열쇠는?⋯“8월이 변곡점” [찐코노미]
  • 라이브 방송부터 중고폰 보상까지…유통가, '갤럭시 Z8' 사전판매 경쟁
  • 반도체특별법 시행 약 보름 앞으로…전기·용수 깔고 반도체 뒷받침 [족쇄 못 푼 초격차]
  • AI 돈잔치가 공포로 바뀌었다…코스피 운명 가를 ‘실적 슈퍼위크’
  • ‘오디세이’ 2주 만에 6억4000만 달러…놀란 흥행 기록 또 깼다
  • 벼락 소나기와 극단 폭염…월요일 출근길 후텁지근 [날씨]
  • 반도체 흔들리자 건설·통신·에너지로…급락장서 '주도주' 바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10: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41,000
    • +0.29%
    • 이더리움
    • 2,827,000
    • +2.69%
    • 비트코인 캐시
    • 314,400
    • +2.44%
    • 리플
    • 1,613
    • +0.19%
    • 솔라나
    • 111,100
    • +1.55%
    • 에이다
    • 240
    • -0.83%
    • 트론
    • 483
    • -0.62%
    • 스텔라루멘
    • 265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60
    • +2.86%
    • 체인링크
    • 12,760
    • +3.66%
    • 샌드박스
    • 66.7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