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화재…장비 40여 대 투입해 진화 중

입력 2022-09-26 0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6일 오전 7시 45분께 대전 유성구 용산동 한 대형 아웃렛에서 불이 나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독자 제공/연합뉴스)
▲26일 오전 7시 45분께 대전 유성구 용산동 한 대형 아웃렛에서 불이 나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독자 제공/연합뉴스)

26일 오전 7시 45분께 대전 유성구 용산동 한 대형 아웃렛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아웃렛 지하에서 검은 연기가 많이 나온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 소방대원 등 126명과 장비 40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대응 1단계는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경보령이며, 대응 2단계 때는 인접한 5∼6곳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한다.

또 지하 1층 방재실 안에 관계자 1명이 있는 것을 확인해 구조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불로 인근 숙박동 투숙객과 종사자 등 110명이 대피했다. 화재가 난 시점은 개장 전이어서 외부 손님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구조작업 중 중상자 1명 병원 이송했고, 2명은 수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275,000
    • +1.72%
    • 이더리움
    • 3,286,000
    • +5.76%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0.29%
    • 리플
    • 2,154
    • +3.66%
    • 솔라나
    • 136,100
    • +4.53%
    • 에이다
    • 420
    • +7.42%
    • 트론
    • 434
    • -0.69%
    • 스텔라루멘
    • 252
    • +2.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90
    • -0.22%
    • 체인링크
    • 14,080
    • +3.3%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